Sunday, January 27, 2013

Jan 27

Zephaniah
"I will cut off from this place ....... those who turn back from following the LORD and neither seek the LORD nor inquire of him. 1:6

예루살렘,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 살아계신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것을 상징하는 도시에서 하나님과 관계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은 불신자보다 더 가혹하게 하나님을 조롱하고 무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언급하지만, 그들의 삶은 전혀 거룩하지 않기에 그들은 그들의 삶으로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어 하나님은 전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의 무지에서 또는 그러한 습관에 의해서 죄를 짓는 자들보다,

하나님을 안다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교묘히 이용하거나, 전혀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도 남는다.

그들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조롱하고 전혀 따르지 않을 각오를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종교라는 껍데기를 입고 그렇게 자신들의 배를 채우고 있다.

진정 하나님을 찾지도 않는다. 구하지도 않는다. 그들의 삶은 전혀 하나님과 상관이 없이 거룩한 상징의 하나님의 처소를 드나들며 더럽혔다.

나의 삶은 얼마나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가?
나는 얼마나 하나님께 나의 삶을 의논하고 기대고 살아가는가?
나는 나의 삶을 위해서 하나님을 사용하는가?
나는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를 목적으로 하나님의 뜻과 그분의 생각을 추구하는가?

나의 삶이 그 분께로 부터 왔고, 나의 구원은 그 분의 은혜인 것을 충분히 알고 하나님을 구하고 여호화를 찾는 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가?

"Gather together, gather together, O shameful nation, ......Seek the LORD, all you humble of the land, you who do what he commands. Seek righteousness, seek humility, perhaps you will be sheltered on the day of the LORD's anger. 2:1-3

수치를 모르는 백성, 그들은 그것이 부끄러운 것인지 모르고 하는 사람들처럼 보였다. 너무나 위선에 익숙한 삶을 살고

하나님을 안다하고 믿는 다며 성전을 드나드는 데 우리의 삶은 익숙한 위선적 삶을 사는 것을 모르고 있다.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며, 나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저는 수치를 모르는 자 처럼 너무나 뻔뻔스럽게 너무나 무지하게 공의도 겸손도 모르는 자 처럼 살아갑니다. 하나님, 그들의 모습이 아니라 제 모습입니다. 왜냐 하면 너무도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 당신의 뜻에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당신의 공의를 추구할 수 있도록 당신과 동행하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겸손을 제 인격에 새겨주시옵소서.

당신의 자녀로서의 삶, 당신을 닮아가는 삶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 그러한 과정으로서 신학을 배우게 하시고, 하나님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지혜를 주시옵소서. 학문을 배우는 지혜가 아니라 당신을 깨닫는 지혜를 주시고, 깊이있게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당신께 작은 것 하나 부터 순종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Woe to the city of oppressors, rebellious and defiled! She obeys no one, she accepts no correction. She does not trust in the LORD, she does not draw near to her God. ...The LORD within her righteous; he does no wrongj. Morning by morning he dispenses his justice, and every new day he does not fail, yet the uprighteous know no shame.... I said to the city, 'Surely you will fear me and accept correction! 3:1,2, 5, 7

하나님, 당신의 교훈과 명령 그 어느 것도 듣지 않았으니 당신이 저버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 그것은 당신을 신뢰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데 그것이 어찌 당신을 의지하고 믿는 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항상 옳으시고, 불의를 행하지 않으시는 분인데 왜 당신의 말씀에, 당신의 교훈에 순종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죄악을 소멸하시고, 용서하소서.
당신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교만과 자랑 제거하여 주소서.
"Then will I purify the lips of the peoples, .....On that day you will not be shame for all the wrongs that you have done to me, because I will remove from this city those who rejoice in their pride.............But I will leave within you the meek and humble, who trust in the name of the LORD"3:9,11,12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 하나님을 찾지도 구하지도 않는 이유는 바로 교만과 자랑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훈과 교정, 책망, 명령이 나의 삶에 필요하지 않다 아니  적당히 필요하다라는 것은 나의 교만, 어느 정도 나 스스로 나의 삶을 꾸려 나갈 수 있다는 의미의 교만함과 자신감이라는 자랑이 나에게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님의 도움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잊고 말았다.
주님의 은혜아니면 이미 죽은 자처럼, 영원의 아무 희망이 없는 자 처럼 살 수 밖에 없는 자인데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자인데, 나에게 어떤 의로움이나, 선한 것이 나올 수 없는 자라는 것을 까맣게 잊고 살고, 내가 무엇인가 선한 것을 하고 공의로운 것을 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나는 죄인이다. 실패한, 죄로 인해 나의 욕심을 추구하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자, 하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기에 계속해서 구원자를 주시고, 하나님의 선한 창조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살아가기에 나의 삶에 희망이 있고 기쁨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러한 인식, 죄인으로서의 생명에 구원을 베푸신 그의 자비와 사랑에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인식, 그래서 겸손과 그를 의지하는 삶의 체득이 필요한 것이다.

주님, 저에게 교만과 자랑, 그리고 불신의 쓴 뿌리를 제거하여 주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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