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8, 2014

떠나는 날1

지난 볼티모아에 왔을 때 23시간이 넘게 고생 고생하며 오고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너무나 행복하게 왔었던 이곳, 특별한 준비보다는 하나님의 대한 믿음과 소망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디뎠던 첫 걸음들,,,

이제 내일이면 마찬가지로 25시간이 넘는 비행을 통해 한국으로 갑니다. 원래는 20시간이 안되었던 여정이었는데 항공기편이 취소되고 강추위로 인해 20시간이 넘는 비행을 허락하시네요.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뜻인 것 같습니다.

돌아가는 여정 또한 기대반 설레임 반입니다. 떠나올 때는 한국에 대한 큰 아쉬움이 없었는데 이제 새롭게 힘을 주시고 주님의 계획을 소망하고 그리운 마음으로 고국을 향해 갈 수 있게 하신 하나님...

언제나 선하시고 변함없이 성실하신 하나님,

Wednesday, October 16, 2013

10.15. 2013 Dr. Patterson's sermon at the chapel

"The very fact that you have lawsuits among you means you have been  completely defeated already. Why not rather be wronged? Why not rather be cheated?
Instead, you yourselves cheat and do wrong and you do this to your brothers" 1 Corthinans 6:7-8

His sermon is about God's justice.

If you really believe that God is justice, we may accept any situation since God is justice, and He will make everything be justice in His will.

Thus, we need to trust in Him who will make His justice in every situation. Do not focus on the situation, but focus on His justice and trust in Him since He is justice and reigns His kingdom.

Thank you God
You are almighty, holy, righteous God.
I just want to trust in you who is righteous, not considering others and situations.

In relationship and every situations, we will love you and trust in you humbly.

I pray in Jesus name Amen.

Monday, September 23, 2013

God's provision

Last Thursday, I got some pants from my friend.

I didn't have pants so far. I brought some pants, including hiking pants, but my blue jeans got worn out about one month ago. It was torn and I couldn't wear it, so I had to trash it. Also, my brown jeans got worn out, so l could see my skin through it. However, I could not afford new one in this situation.

God provided several pants through my friend who has some pants since her husband son gave her husband these pants which did not fit. So she gave me while she is not sure that the pants fit me. When I tried to wear the pants, it is impossible not to be amazed with the pants since these fit me well except one pants.

God is good all the time. He already knows what we need. He provides us with everything that we need in his time, the perfect time from his perspective since he knows when is the perfect time for his people.

Yesterday, I received the call from Bob.
He and Alice decided to give 3500$ since we need the money for flight tickets to go back to Korea. It means they gave more 1500$ than the money they used to send to us.

We don't know the reason to get this blessing. We do not deserve it, but He loves us. I am sure that God blesses us since many people pray for us and for His kingdom. first of all, He is our Father, which is the main reason. He cares for hi children. Praise God with all our heart.

하나님, 저는 히스기야 왕처럼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통곡할 자격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저에게 기회를 주시길 소원합니다. 주님의 위해 열심히 충성하고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 거할 수 있도록 주님 길 열어 주시옵소서.
아니, 하나님께서 저를 주님의 사람 삼아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있으시오니,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소원합니다.
주님원하시는 소원 갖고 살아 갈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LORD will do what he has promised"

Tuesday, July 2, 2013

God's scholarship through his people

God gave us many scholarship!
So, I want to make these scholarships in the school.

Bob and Alice scholarship : for good character with acardemic excellence. 500$ x 24 month

Meadowridege community church scholarship: for good character with strong faith under the difficult economic situation. 600$ x 7 month

Oscar and Gary scholarship: for good character with physical excellence. 100$ x 54


Doorae Teacher's scholarship: for good character with the will of studying. 300$ x 54

Hyunsun scholarship: for good character under the difficult economic situation 2500$

Doorae parents scholarship: 위로금 1000$.

Wednesday, June 26, 2013

6.26, 13 결혼을 인간의 자유의 문제로 접근하는 것과 신의 섭리로 보는 관점에서의 차이, 그러나 진리를 분명히 인식해야, 인간의 자유를 위해 인간은 스스로 신이 되어 가고 있다

Supreme Court strikes down Defense of Marriage Act

Video: A largely jubilant crowd reacted Wednesday morning after the Supreme Court struck down the Defense of Marriage Act.

The Supreme Court Wednesday struck down as unconstitutional the 1996 Defense of Marriage Act that denies federal benefits to same-sex couples who are legally married in the states where they reside.
The decision was 5 to 4, with Justice Anthony M. Kennedy joining the court’s liberals to form the majority. It did not address the question of whether there was a constitutional right to same-sex marriages
 
 
But the court said it violated equal protection to provide benefits to heterosexual couples while denying them to gay couples in the 12 states plus the District of Columbia where same-sex couples may marry.
“DOMA instructs all federal officials, and indeed all persons with whom same-sex couples interact, including their own children, that their marriage is less worthy than the marriages of others,” Kennedy wrote.
“The federal statute is invalid, for no legitimate purpose overcomes the purpose and effect to disparage and to injure those whom the State, by its marriage laws, sought to protect in personhood and dignity.”
The 1996 law passed by bipartisan majorities in Congress and signed by President Bill Clinton recognized marriage as only between one man and one woman. It passed at a time when same-sex marriage was not legal anywhere in the world.
Kennedy was joined by Justices Ruth Bader Ginsburg, Stephen G. Breyer, Sonia Sotomayor and Elena Kagan.
Justice Antonin Scalia read a lengthy and scathing dissent from the bench, saying the court should have left the matter for Congress to settle and had unfairly labeled proponents of traditional marriage as bigots.
“In the majority’s telling, this story is black and white: hate your neighbor or come along with us,” Scalia said. “It is hard to admit that one’s political opponents are not monsters, especially in a struggle like this one, and the challenge in the end proves more than today’s court can handle.”
Chief Justice John G. Roberts and Justices Clarence Thomas and Samuel A. Alito Jr. also dissented.
Roberts wrote separately to emphasize that the opinion did not address a broader right to marriage.
“We may in the future have to resolve challenges to state marriage definitions affecting same-sex couples,” Roberts wrote. “That issue, however, is not before us in this case.”
The case was brought by 83-year-old Edith Windsor, who married Thea Spyer, her partner of more than 40 years, in Canada in 2007. Both were residents of New York. When Spyer died in 2009, she left her estate to Windsor.
At that time, the state of New York recognized the marriage. But because the marriage was not recognized by the U.S. government, Windsor paid a federal estate tax bill of more than $360,000 that would not have been assessed if she were married to a man.
The Obama administration agreed with the appeals court that ordered a refund but wanted the Supreme Court to render a definitive verdict on DOMA.

미국 대법원, '결혼은 이성간 결합' 위헌 결정(2보)

캘리포니아주 동성결혼 허용연합뉴스 | 입력 2013.06.26 23:53 | 수정 2013.06.27 00:28    
 
 
캘리포니아주 동성결혼 허용

(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미국 연방 대법원은 26일(현지시간) 결혼을 이성간 결합으로 규정한 연방 결혼보호법(DOMA)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동성결혼 커플에 대해 이성 결혼 부부와 달리 세금, 보건, 주택 관련 혜택을 주지 않는 연방법 조항은 개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앤서니 케네디 대법관은 이날 다수 의견문에서 "연방 결혼보호법은 동성 부부가 삶을 영위하는 데 부담을 안기고 있다"면서 "이는 수정헌법 5조에서 보호하고 있는 개인의 동등한 자유를 빼앗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위헌 심리에서 대법관 5명은 위헌, 4명은 합헌 의견을 각각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또 이날 동성결혼을 금지한 캘리포니아주(州)의 법률 조항과 관련, 동성결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취지로 결정했다.

그러나 미국의 모든 주가 동성결혼을 허용해야 하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결론을 유보했다.

미국에서는 현재 특별자치구인 워싱턴DC를 비롯해 워싱턴주, 아이오와주, 미네소타주, 델라웨어주, 메릴랜드주, 코네티컷주, 메인주, 매사추세츠주, 뉴햄프셔주, 뉴욕주, 로드아일랜드주, 버몬트주 등에서 동성 결혼을 허용하고 있다.

huma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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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ne 1, 2013

탈북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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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 의지 키우는 지원책 필요…민간의 따뜻한 손길도 절실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김민호(가명·18)군은 갓난아기 때부터 북한의 고아원에서 자랐다. 여덟 살 때 처음 보는 아주머니가 '엄마'라며 찾아와 집에 가자고 했다. 그 '엄마'와 중국과 베트남을 거쳐 한국으로 들어왔다. 행복했다. 하지만 어느날 그 '엄마'는 유전자 검사를 하더니 '너는 내 아들이 아니다'라며 외면했다.

이후 김 군은 무연고 탈북 청소년 그룹홈에서 살고 있다.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한 김 군은 학교 친구들에게는 자신의 이런 사연을 비밀로 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 따돌림을 당한 경험에서 얻은 '생존법'이다.

#박수정(가명·18·여)양은 여섯 살이던 2001년 브로커의 손에 이끌려 혼자 탈북했다. 북한의 부모와 할머니는 집안이 점점 더 가난해지자 박 양을 한국으로 '탈출'시키기로 했다. 박 양은 브로커와 함께 몇 번의 고비를 넘긴 끝에 중국을 거쳐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었다.

하지만 "먼저 가 있으면 곧 따라가겠다"던 부모는 12년째 오지 않고 있다. 박 양은 "당시 부모님은 어린 동생을 보내려 하기에 차라리 내가 가겠다고 했다"면서 " 속상한 일이 있을 때마다 엄마가 너무 보고 싶은데 찾을 방법이 없다. 이제는 엄마 얼굴도, 이름도 다 잊어버렸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박 양은 입국 이후 그룹홈에서 지내고 있다. 학교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다니다가 그만둔 상태다.

◇ 국내 입국 탈북 고아 622명은 '여전히 방황중'

국내에서 탈북 고아는 가족 없이 입국한 만 24세 이하의 북한 아동과 청소년을 일컫는다. 정부는 이들을 '탈북 무연고 청소년'이라고 부른다.

지난 1999년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온 탈북 고아는 모두 622명이다. 이 가운데 현재 20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147명이다.

이들은 대부분 탈북 고아를 위한 그룹홈이나 기숙형 학교, 대안학교 등 보호시설에 머물고 있다. 일부는 친인척이나 지인의 집에서 생활한다.

탈북 청소년 그룹홈 '우리집'의 마석훈 대표는 "탈북 고아들은 어릴 때 굶주린 후유증으로 몸이 너무 허약해서 아무리 잘 먹여도 회복이 잘 안된다"며 "여러 사회적 편견 속에서 폭력을 휘두르거나 게임중독에 빠지는 등 방황하는 사례도 많다"고 말했다.

특히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공부를 따라가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는 등 각종 어려움에 시달린다.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발간한 '2012 탈북 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탈북 청소년들의 일반학교 중도 탈락률은 초등학교 0.9%, 중학교 8.7%, 고등학교 9.4%로, 국내 전체 정규학교의 학업 중단율에 비해 8배나 높다.

한국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미국이나 캐나다 등 외국으로 떠나는 탈북 고아들도 많다.

◇ 세심한 제도적 지원책 필요…민간 역할도 증대해야

현재 정부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등을 통해 정착금과 생활비, 주거, 학교생활 지원·상담, 심리치료 서비스 등의 정착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 그룹홈과 대안학교 등 민간 보호기관에 운영비도 지원한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법상 무연고 청소년으로 분류되면 일단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러한 현금 지원 중심의 정책이 탈북 고아들의 한국 사회 안착에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 채 자립 의지를 꺾는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 민간 보호시설 관계자는 "정부 지원에만 의존해 직업도 갖지 않고, 대학도 본인 능력에 비해 너무 좋은 곳에 갔다가 중도 탈락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제도적 거품을 빼서 자립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탈북 고아는 아니지만 실질적인 연고가 없는 탈북 청소년들이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마 대표는 "한국에 온 후 이혼한 탈북자 가정이나 탈북 여성과 조선족 등 제3국 출신 남성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은 흔히 방치되기 때문에 사실상 부모가 없는 것과 같지만 제대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고경빈 전 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장은 "무연고 탈북 청소년은 연령이나 배경 등 각자가 처한 상황이 굉장히 다양하다"며 "그에 맞는 적절한 지원을 위해서는 제도보다는 가까운 데서 도와줄 수 있도록 민간의 역할을 보다 키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 대북 전문가는 "탈북자의 수가 늘어나면서 출신배경과 계층이 다양해지고 있어 특정 집단에 초점을 맞추는 정책은 무의미할 수 있다"라며 "탈북자 지원정책 전반에 대한 체계 수립과 더불어 탈북자 지원문제를 한국사회의 사회안전망 구축 문제와 연계해 풀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긴급점검:탈북고아> ③국제사회 '따뜻한 손길' 확산(끝)
수전 솔티, 북송 청소년 사진 공개
수전 솔티, 북송 청소년 사진 공개
(워싱턴=연합뉴스) 강의영 특파원 = 수전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30일(현지시간) 지난 2011년 성탄절 중국에 함께 모여 있을 때 찍은 탈북 청소년 15명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중 `ROK'로 표시된 청소년은 한국으로, `USA'는 미국으로 간 청소년이다. 나머지 8명과 사진에 없는 1명은 라오스에서 북한으로 강제 송환된 청소년이다.   솔티 대표는 이날 워싱턴DC 인근에서 열린 북한자유연합 모임에서 연합뉴스 특파원과 만나 "2년전부터 15명의 탈북 아이들을 돌본 분(선교사 주모씨)과 접촉하며 지원해 왔는데 이중 9명이 북송됐다니 너무나 충격적이고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2013.5.31 keykey@yna.co.kr

美 '북한아동복지법' 제정…中 협조 없이는 한계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탈북 청소년들이 최근 라오스에서 중국을 거쳐 강제 북송된 사건은 점차 국제적 이슈로 부각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유엔난민기구(UNHCR) 등의 국제기구에 이 문제에 관한 협조를 요청했고 유엔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북한 당국에 이들에 대한 안전보장을 요구했다.
북한에서 1990년대 중반 이른바 '고난의 행군' 시기에 탈북자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미국 인권단체 등을 중심으로 이른바 '탈북 고아'를 돕는 국제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중국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는 탈북 고아를 돕는 일에는 한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직·간접적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대표적인 북한인권 운동가인 수전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지난달 31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2년 전부터 15명의 탈북 청소년을 지원해왔다고 밝혔다.
이들 중에는 이번에 라오스에서 북송된 9명이 포함돼 있고 나머지 6명은 이미 한국과 미국에 정착했다.
지난 달 북한 '특별교화소'(교도소)에 수감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씨도 중국에서 이른바 꽃제비를 돕는 활동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고아 돕기 활동으로 유명한 '한-슈나이더 국제어린이재단'의 설립자이자 6·25전쟁 고아 출신인 고(故) 한상만(2012년 6월 사망)씨는 미국에서 탈북아동 입양 법안을 제정하는 데 발벗고 뛰었다.
앞서 작년 9월 영국의 대북지원단체인 '북녘어린이사랑'(Love North Korea Children)은 중국 훈춘에 탈북고아를 위한 시설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국제사회의 탈북고아에 대한 관심은 미국에서 '2012 북한아동복지법'이라는 제도적 성과로 나타나기도 했다.
지난 1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된 이 법안의 핵심은 탈북고아가 부모를 만나거나 입양되도록 미국 정부가 지원하고 국무부가 입양 전략 등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해 의회에 보고토록 하는 것이다.

탈북 난민 북송, 라오스 대사관 항의 기자회견
탈북 난민 북송, 라오스 대사관 항의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북한인권시민연합 회원들이 3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한 라오스 대사관 앞에서 탈북 난민의 북한 송환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유엔은 30일(현지시간) 라오스에서 추방된 탈북 청소년 9명이 강제북송된 사건과 관련해 북한 당국에 이들의 안전보장을 요구했다. 2013. 5. 31 hihong@yna.co.kr
2010년 3월 미국 상하원에서 각각 탈북 고아의 입양을 위한 법안이 제출된 뒤 사실상 이름이 바뀌어 3년 만에 빛을 본 것이다.
그러나 이 법안이 얼마나 성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미국 가정이 탈북고아를 입양하는 절차 등 구체적 조치를 담고 있지 않아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김수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북한아동복지법은 추상적 내용이고 의무조항이 없다"며 "탈북아동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미국이 북한아동복지법에 이어 탈북고아의 입양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후속 장치를 마련하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탈북 고아 지원의 성과는 탈북자 문제의 열쇠를 쥐고 있는 중국 정부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앞으로 중국의 협조를 얻지 못하면 여론 조성에만 치중하는 한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중국은 탈북자를 인도적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탈북자를 여전히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게다가 북한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 이후 중국은 탈북자 단속을 강화하는 행보를 보여온 것으로 평가된다.
김수암 연구위원은 "유엔 등이 국제적으로 탈북고아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중국이 협조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며 "국제사회가 탈북자 정책에 대한 중국의 입장 변화를 끌어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Thursday, May 30, 2013

God is our Father, and he is faithful all the time through Meadowridge church

Today, we got the email from Jack. He said, the church benevolence committee decided to give rental fee 450$ and utility up to 150$ until coming December, our graduation.

I remember that the sermon of the day of the meeting was related to sharing or generosity. 랜달이 의도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어느 정도 의도하지 않았나생각된다. 그날 설교는 분명 도와야 된다는, 그리스도안에서 도와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날 미팅이후 몇주가 흘렀는지는 모르지만,

오늘 그 위원회가 그렇게 결정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 달전 Bob에게 편지로 불법적인 일을 고민하다가 포기하기로 했다는 편지를 보냈었는데 그 후로 하나님이 퇴직하게 하시고 퇴직금으로 살게 하시고, 다시 교회를 통해서 도움을 주셨다. 그 퇴직금은 정말 딱 우리의 학비가 다였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에 긴장도 하고 그랬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주시니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공부시켜 주시는 것 같아 내 사역이 무엇인지, 내 진로를 더 맡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공부시켜 주시니,
하나님이 일자리도 주실거란 믿음안에서 평안가운데 있자.
가정을 잘 섬기고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