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볼티모아에 왔을 때 23시간이 넘게 고생 고생하며 오고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너무나 행복하게 왔었던 이곳, 특별한 준비보다는 하나님의 대한 믿음과 소망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디뎠던 첫 걸음들,,,
이제 내일이면 마찬가지로 25시간이 넘는 비행을 통해 한국으로 갑니다. 원래는 20시간이 안되었던 여정이었는데 항공기편이 취소되고 강추위로 인해 20시간이 넘는 비행을 허락하시네요.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뜻인 것 같습니다.
돌아가는 여정 또한 기대반 설레임 반입니다. 떠나올 때는 한국에 대한 큰 아쉬움이 없었는데 이제 새롭게 힘을 주시고 주님의 계획을 소망하고 그리운 마음으로 고국을 향해 갈 수 있게 하신 하나님...
언제나 선하시고 변함없이 성실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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