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30, 2013

God is our Father, and he is faithful all the time through Meadowridge church

Today, we got the email from Jack. He said, the church benevolence committee decided to give rental fee 450$ and utility up to 150$ until coming December, our graduation.

I remember that the sermon of the day of the meeting was related to sharing or generosity. 랜달이 의도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어느 정도 의도하지 않았나생각된다. 그날 설교는 분명 도와야 된다는, 그리스도안에서 도와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날 미팅이후 몇주가 흘렀는지는 모르지만,

오늘 그 위원회가 그렇게 결정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 달전 Bob에게 편지로 불법적인 일을 고민하다가 포기하기로 했다는 편지를 보냈었는데 그 후로 하나님이 퇴직하게 하시고 퇴직금으로 살게 하시고, 다시 교회를 통해서 도움을 주셨다. 그 퇴직금은 정말 딱 우리의 학비가 다였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에 긴장도 하고 그랬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주시니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공부시켜 주시는 것 같아 내 사역이 무엇인지, 내 진로를 더 맡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공부시켜 주시니,
하나님이 일자리도 주실거란 믿음안에서 평안가운데 있자.
가정을 잘 섬기고 잘 하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