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고맙습니다.
두레에서 온 아이들과 선생님이 저에게 용기를 주고 있고,
저의 삶에 다시 활력을 불러 주었습니다.
그들은 저의 자랑이고, 감사며,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내일이면 교감 선생님이 떠나시는데 저는 어떤 것도 드리 지 못하고
아쉽기만 했는데
오늘 하루 종일 함께 할 수 있게 하셔서 감사드리며,
여기 저기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완벽하게 준비하셨고,
시시 때때마다 성령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는 고백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텍사스의 경관을 잠깐이나마 볼 수 있게 하셨고,
간단히 선물을 살 수 있는 시간도 주셨고,
교장선생님과 좋은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템플의 귀한 배려와 안내, 주님께서 준비해주시고, 간섭해 주셨으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다른 학교캠퍼스도 볼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정말 그 모든 것이 완벽하게 당신의 완벽함처럼 준비해 주신 것 같은 데
목사님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좋은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님허락하여 주시길
귀한 템플 학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귀한 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귀한 당신의 학교를 통해서 당신의 사역이 풍성해 질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리이다.
하나님,
우리의 욕망을 채우는 학교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을 나누는 하나님의 사역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주님을 전하는 삶,
주님을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는 귀한 주님의 자녀들의 성장을 돕는
인생들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도우소서.
주님,
교감선생님의 안전한 귀가와 두레에서의 사역을 주님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일꾼들 선발하게 하시고,
헌신된 선생님들 보내주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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