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나님께서는 제가 기도하길 원해서 들어온 골방에서
하나로 교회를 보게하시고,
그 곳 게시판에서 조용히 기도로 걸어 보세요 라는 기도문을 보게 하셨습니다.
어제는 메릴랜드에서 돌아온 후 기도하고 싶은 마음에 기도원이라도 가보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하는 제 형편을 아셨 듯이 하나님은 토니 전도사님을 통해 함께 송구영신예배를 갈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박성하 목사님 댁과 토니 전도사님, 그리고 우리 가족이 함께 송구영신예배를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죄, 용서하신 하나님, 관계의 회복, 아직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렵게 하는 나의 죄를 돌아 보게 하셨고, 그로 인해 용서하고 다른 이들과의 관계를 어렵게 하는 제 자신을 보게 하셨습니다.
올 해는 다른 해와 달리 더욱 특별한 해가 될 것임을 생각해 봅니다.
석사과정 수업이 끝나는 해가 될 것이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부모님을 만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이 새롭게 저의 가족의 인생을 이끌어 주실 것이며,
겸손히 순종하는 하나님의 종의 가족으로 참 기쁨과 평안 가운데 하나님이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한 해 육체적으로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우리가 성숙하는 기회가 되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만나와 메추라기를 얻으며 살았던 저희 가족이었습니다. 올 한 해는 더욱 더 하나님앞에 순종하고 그래서 복을 받고, 믿음으로 기쁨과 감사로, 참 평안으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바로 깨닫고 남은 여생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데로 더욱 순종하고 그 길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우리 가족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보게 하시고, 앞으로 더욱 그 길에 사심없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뻐하며 하나님 앞에 순종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기쁨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게 하시고, 저희의 앞길을 한 걸음 한 걸음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섬길 교회, 직장 터 등 을 우리 모두가 섬길 수 있는 곳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길이 우리와 다를 지라도 바로 깨달아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기쁨으로 감사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로 교회의 게시판에 소개된
기도문을 올립니다.
조용히 기도로 걸어보세요.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너무 많은 말을 하려고
마음을 복잡하게 하기 보다는
마음을 차분히 하고 기도로 걸어보세요
앞일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으로
영혼을 힘들게 마세요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조용히 기도로 걸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을 의지하십시오
영으로 계속 기도로 나아가면은
영혼의 깊은 데서 고요히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음성을 따라 순수하게 순종하십시오
은혜롭고 평화롭게 이끌어 가실 거예요.
주님께서는 늘 기도로 고요히 사는 사람에게
기이하고 초 자연적은 은혜들을 부으시고
표적과 기사로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늘 마음을 말씀으로 새롭게 하세요.
이 세대를 본 받지 마십시오
당신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 보세요.
그것이 주님이 받으시는 영적인 예배라고 하셨습니다.
어찌하든지 그 분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그 분의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원하심을 따라
그 분의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가십시오
주님은 당신과 함께 좁은 길을 걷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을 안전하게 인도하시기를 원하고 계시니까요
그래야만 당신이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우리의 짐을 맡겨 드리기만 하면
대신 짐을 져 주시고 가벼히 하십니다
너무 많은 염려를 하신다면
우리를 인도하시기 어려울 겁니다
그 분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 하십니다.
근심과 염려를 주께 맡겨 버려라
주가 너를 돌보심이라 하십니다.
그저 주님 품에 늘 기대어 사는
그 사람을 통해 크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며 그 분 자신을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며
너무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을 통해
큰 일을 이루시기 보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며
간절히 간구하는 자를 통하여
표적과 기사를 행하십니다.
나드향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