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5, 2013

Jan 25

Romans 1

사도 바울 처럼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
그 복음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아버지가 그리스도를 약속하신 것이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는 은혜를 받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 이름을 전하고 순종하게 하는 자로 부르심을 사도 바울 처럼 받았다.

나의 학생들도 그런 성도로서의 삶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의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소망한다. 그들 모두의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항상 바란다.

어떤 가정과 학생들로 인해 나는 감사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믿음이 온 세상에 소문이 나있기 때문이다.

두레의 믿음의 학생들과 그 가정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한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복음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 되신다는 것을 안다. 사도 바울 처럼 그분들 앞에서 쉬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주님의 종으로서 제자로서 나는 그렇게 늘 쉬지 않고 제자들의 삶을 위해, 가정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그들을 보기 위해 로마로 가려고 하였다. 그 이유는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온전히 이타적인 이유였다. 나누어 주려고 가려고 소망했지, 받으려고 소망하지 않았다.

그럼으로써 사도 바울은 서로의 믿음안에서 위안을 얻을 것을 확신하였다. 서로의 믿음의 모습은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두레 가족이 서로가 그렇게 믿음안에서 든든히 서고 있을 때 서로에게 격려가 되고 위로가 된다.

나의 삶이 서로에게 위로가 격려가 되는 믿음안에서 살고 있는 가? 본이 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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