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선규 축구연습을 기다리며 이병리 목사님, 윤영광 목사님과 통화하였다.
장목사님과 통화가 어려워 이 목사님과 먼저 통화하고,
항상 궁금했고 애기를 새롭게 가진 윤목사님 가정과 통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그저께 밤에 달라스에 오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는 데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신 것입니다.
참으로 기뻤습니다.
전화번호를 챙기지 못하고 오셔서 연락이 되지 않아 메일을 어떻게 찾고 찾아 저에게 메일을 보낸 후 2분만에 제가 전화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타이밍, 계획안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교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님, 건강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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