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12-13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해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하나님,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헤아릴 수 있는 지혜와 성령하나님의 안내를 주시길 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지금까지 분명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
하나님,
이 길을 주님의 길이라면 목사님과 교장선생님의 생각이 하나 되어 맞추어 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이 되게 하시고,
지난 번 학교를 찾으면서도 금식하였던 것 처럼
이 시간도 금식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을 느낍니다.
하나님,
보다 집중하여 금식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마음을 찢는 자 될 수 있도록
교감 선생님의 입술과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고 온전히 성령안에서 이끄시는 분 되실 수 있도록 기도로 협력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무엇보다 주님의 뜻이시면 마음을 열어 주시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하나님,
저는 드러나지 않도록 해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새로운 교사들을 선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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