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5, 2013

January 15 accompany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 대하여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 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아모스 3:3

"Do two walk together unless they have agreed to do so?" (Amos 3:3)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하고, 주님도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저가 내 안에 있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고 하셨다.
우리는 늘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지 묻곤 한다.
하나님과 함께 있길 원하고 주님의 제자가 되길 원한다. 제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뜻이 같은 자가 동행하는 것이라 말씀하신다.
뜻이 같지 않으면 어찌 동행하겠느냐라고 말씀하신다.
놀라운 진리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과 동행하고자 하면서 그 분의 뜻과는 상관없이 나의 뜻을 내세우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
하나님의 뜻에 나는 기쁘게 동의하며 그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정말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은 나의 삶의 모습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의 관계속에서도 동행은 서로의 뜻을 맞추어 가며 서로의 뜻을 세우고 때로는 상대방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 관계와 동행은 결국 깨어지게 마련이구나.

때로는 하나님과 동행하느냐 사람과 동행하느냐하는 갈림길에 서서 유혹에 빠지는 구나.

하나님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을 선택할 수 있는 겸손한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순종의 마음과 주님의 뜻을 헤아릴 수 있는 성령님의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지혜를 주셔서 아이들을 잘 격려할 수 있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안전하고 배움의 삶을 우리 모두에게 특별히 템플, 두레식구들에게, 가족에게, 면접하시는 선생님들에게, 부모님들에게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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