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3, 2013

January 3, Thanks.

지난 일년의 세월 중 귀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봄 학기에는 류집사님
여름 학기에는 박성하 목사님 가정,
가을 학기에는 토니 전도사님,,

봄에는 얀트교수님과 케네머 교수님
여름에는 게런 슈쳐츠 교수님
가을에는 네이슨 교수님과 해리슨 교수님,,,

모두 인간적으로 때로는 학문적으로 또 신앙적으로 열정으로 신실하심으로
귀감이 되신 분들을 뵙게 되어 참 고마웠다.

무엇보다 인격적으로 진실하심과 진지한 신앙의 본이 되시는 분들을 뵌 것이 참 귀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학교에서 뿐 아니라 교회에서,,

짐과 가티아
브룩과 케이트
제이슨과 엘리슨

래나와 호수에
크레그와 그의 아내

랜덜과 시드니 목사님
네이든과 크리스 사역자들

닥터 게럿 어르신,,,

귀한 교회에 함께 하게 되어 참 감사하다.

선규의 축구클럽의 코치와 부모들,
특별히 모든 라이드를 제공해 준 벵큐,
유니폼을 비롯해 모든 비용을 제공해 준 코치와 매니저,

모든 것이 감사할 수 밖에 없는,,,,,

밥과 엘리스 하나님께서 미국 부모님을 주셨고,
경제적 지원을 허락하셨다.

카요디 가족도 빼놓을 수 없는 귀한 만남....

지난 일년 아니 모든 과거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바라 보게 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

내일은 특별히 두레아이들이 템플스쿨에 오게 됩니다.
올 한 해 그 기적중에 기적은 바로 이런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정말 그것은 하나님이 하셨고, 하셨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당신이 허락하셨으니 그 계획과 실행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그 인도하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소원합니다.

하나님, 귀한 아이들에게 귀한 경험이 되게 하시고,
귀한 자라남과 교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기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여기 있는 동안 하나님 모든 과정 속에서 안전하게 하시고,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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