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5, 2013

January 4 Joy and His grace

하나님 고맙습니다.

어제 이 미국 땅에서 두레 아이들을 만났고, 오히려 그들은 저를 기쁘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것은 또 하나의 선물이었습니다.

또 5가정의 엔젤을 두레아이들에게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템플 교장선생님 참으로 귀하신 선생님이십니다. 일을 너무나 정성껏 준비해주셨습니다.

4학년 때 가르쳤던 우리 아이들은 이제 확실히 청소년티가 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 키를 넘진 않으 것 같고,
키는 무척 컸지만 많이 말랐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 명씩 한 명씩 허그를 했는데 한국에서도 못한 허그를 우리 아이들과 미국에서 했네요.
미국에 오더니 자연스럽게 미국식으로 인사하는 그들의 적응력 대단하죠.

플랭카드 준비해오고, 풍선도
템플 친구들 또한 굉장히 순수하고 건강한 모습이었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귀한 친구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환대를 잘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멀리서 오는 가족을 맞이해 주시는 것 같이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학교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무척이나 자랑스럽습니다.
이 먼 곳까지 도전하며 온 친구들
하나님이 지혜와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이곳에서 생활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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