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고후 13:5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것이 나의 믿음의 상태를 바라 보는 것이고, 시험하는 것인가?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내가 그리스도의 생각과 뜻하심으로 살아가야 하는 데
나의 삶이 나의 생각으로 주장하는 삶이라면?
그러면 무엇이 나의 생각을 그리스도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인지 어떻게 판단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인지가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인가. 모든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 바로 그것인데,,,
사도 바울은 그것에 대한 힌트를 주는 것 같다.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 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고후 13:4
내가 믿음안에 있다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고 있는 것이리라고 이야기한다. 내가 약할 때, 아닌 나는 강할 때가 없다. 늘 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고 산다. 나는 분명히 그 분의 도움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인데 많은 날들을, 아니 고통의 날을 제외하고, 때로는 그날들도 나 홀로 어떻게 해 보려고 발부등치는 내 모습은 나의 교만을 드러내는 것 밖에 되지 않는 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기쁨, 온전히 그 분의 일하심에 그저 순종하며 그 분 만 의지해서 살아가려는 태도가 아니면 나는 믿음안에서 살고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 당신의 은혜와 능력으로 하루 하루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갈 때, 내안에 그리스도가 계실 때 우리는 분명 사도바울의 고백과 같이 살 것이다.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고후 13:8
주님은 곧 길이와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다. 그분이 내 안에 계시다면 오직 그 분을 거스리를 수 없을 것이요. 그분의 뜻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을 위해 사는 것 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온전하게 되는 것이다. 9
사도바울의 고린도 교인들에 대한 권면과 가르침은
하나님이 주신 권위, 모든 사랑의 마음, 그 권위로 가르친다. 그래서 그는 계속해서 악하지 않는 온전한 삶을 권면하고 있다.
"내가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것은 대면할 때에 주께서 너희를 넘어뜨리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개 주신 그 권한을 따라 엄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10
사도바울과 같은 일꾼은 큰 권위를 가졌음에도 그 권위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것을 알고, 하나님이 그에게 그 권위를 준 이유도 분명히 알았다. 그래서 그는 그렇게 사용하였던 것이다. "넘어뜨리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그 권위를 가르칠 때 사용하였다.
"형제들아 기뻐하라 주안에서 온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11
aim for perfection
사도바울에게 아니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온전하심은 무엇인가?
하나님,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분명히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임 목사님은 학교교류를 진전시키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종이 그렇게 하라면 당신으로 부터 받은 명령이라면 제가 기쁘게 순종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템플학교와 학생들에게 많은 위로가 있게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주님 긍휼히 여겨 주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상황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두를 사랑하시는 줄 압니다.
제가 문제이면 저를 죽여 주시옵소서.
"May the grace of the Lord Jesus Christ, and the love of God, and the fellowship of the Holy Spirit be with you all." 2 Cor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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