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6, 2013

Feb 6

지난 주일에 박목사님 가족과 교제하고, 새벽기도를 위해 카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곳에 올 때 바라던 것이었는데
앞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

기름값이 아까워 새벽기도가는 것을 멈추고, 아니 실상 기름값이 없어서,,,,
집 골방에서 기도하며 지내는 시간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제 다시 새벽에 기도하는 시간이 귀하게 느꼈으면 한다.

오늘은 자전거를 온 가족이 타고 동네 가게에 다녀왔다. 운동삼아 상쾌한 밤하늘 아래에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성경일독이 이제 끝나간다.

스가랴 8장에 이런 구절이 있다.

"이제 내가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였나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5-17

금식이 변하여 기쁨과 희락의 절기가 될 것이며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다시 진리와 화평을 사랑하라고 명령하신다.

진리와 화평
하나님의 백성의 증거, 하나님 백성의 성품의 특징이 진리와 화평인가?
진리는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마음의 평화를 바라며 서로 사랑으로 사는 백성들,
그 백성들을 보고 다른 나라의 백성들이 여호와를 찾고 은혜를 구하게 된다고 예언하고 있다.
이방 백성들이 와서 하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너희 처럼 우리도 하나님과 함께 가고 싶다고 옷을 붙잡고 늘어지리라 예언하고 있다.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니, 우리도 너희와 함께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그 날을 상상해 보자.

미국이라는 나라가 예전에는 그랬던 것 같은데,,,
온 나라들이 미국을 부러워했는데
이제는 그렇지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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